인사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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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 회원 및 동문 여러분, 그리고 우리 협회를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과총을 비롯한 유관 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 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(이하 재독과협) 제32대 회장 배동운입니다.
재독과협은 1973년 창립 이후 한국과 독일 간 과학기술 교류를 촉진하고, 한국의 과학기술 및 산업·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학술 및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. 이러한 설립 목적 아래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에도 협회는 학문적 협력과 회원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. 특히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EKC 2025와 추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는 한국과 유럽 연구자 간 학술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, 차세대 과학기술인들의 참여를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. 또한 전국 각 지역회와 전문 분과의 세미나, 연합 학술회,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 간 유대와 협력 기반이 더욱 공고히 다져졌습니다.
오늘날 우리는 기후 변화,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,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 경쟁의 심화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 놓여 있습니다. 이러한 시대적 도전 앞에서 과학기술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, 협력과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 대응의 필요성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. 재독과협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회원 간 소통과 학술 교류를 강화하고, 한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과학기술 협력의 중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고자 합니다. 앞으로도 EKC, 정기 학술대회, 지역회 및 전문 분과 활동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, 차세대 과학기술인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. 나아가 재독과협이 한국과 독일, 그리고 유럽을 잇는 과학기술 협력의 핵심 기관으로 발전하여 한국의 과학기술 및 산업·경제 발전에 더욱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.
존경하는 회원 여러분, 협회의 발전은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서 비롯됩니다.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리며, 회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연구 및 업무에서의 성취를 기원합니다.
감사합니다.
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 |
역대 회장단
1973년 김재일 초대회장 / 안문 간사장1974년 이춘식 2대 회장 / 전중환 간사장1975년 이춘식 3대 회장 / 권순경 간사장1976년 전중환 4대 회장 / 윤경석 간사장1977년 정재상 5대 회장 / 윤혜수 간사장1978년 김영상 6대 회장 / 김창덕 간사장1979년 이경종 7대 회장 / 이규열 간사장1980년 이승우 8대 회장 / 양동양 간사장1981년 김창덕 9대 회장 / 이항규 간사장1982년 조유현 10대 회장 / 허영 간사장1983년 윤몽련 11대 회장 / 이건치 간사장1984년 최재우 12대 회장 / 구민세 간사장1986년 김재일 13대 회장 / 김창환 간사장1987년 김재일 14대 회장 / 신윤숙 간사장1988년 김재일 15대 회장 / 신윤숙 간사장1989년 김병로 16대 회장 / 김한영 간사장1990년 박춘식 17대 회장 / 김기봉 간사장1991년 이건치 18대 회장 / 임동호 간사장1993년 황영수 19대 회장 / 이재민 간사장1995년 김재긍 20대 회장 / 이응직 간사장1997년 이재민 21대 회장 / 박제호 간사장1999년 김병로 22대 회장 / 이종국 간사장2001년 김재긍 23대 회장 / 김영환 간사장2003년 석준원 24대 회장 / 박준상 간사장2005년 유승덕 25대 회장 / 박원선 간사장2007년 유승덕 26대 회장 / 한장희 간사장2009년 석준원 27대 회장 / 원현우 간사장2013년 석준원 28대 회장 / 원현우 간사장2016년 박원선 29대 회장 / 최형식 간사장(2016), 안현섭 간사장(2017)2019년 박원선 30대 회장 / 안현섭 간사장2021년 배동운 31대 회장 / 박찬범 간사장
존경하는 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 회원과 동문 여러분 그리고 우리 협회를 지원해 주시는 과총을 비롯한 관련기관 관계자 여러분,
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 회장 배동운 2021년 배동운 32대 회장 / 류창선 간사장
존경하는 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 회원과 동문 여러분 그리고 우리 협회를 지원해 주시는 과총을 비롯한 관련기관 관계자 여러분,
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 회장 배동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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